순산을 축하하며, 산모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박철민 2007.11.23 14:29 조회 수 : 2412 추천:1

누나 안녕, 양수형님 안녕하세요, 저 철민입니다.

예정일이 다가오면서 매일매일 홈페이지를 모니터링 한 결과

오늘 드디어 월척을 낚았습니다. 흐흐 나에게도 조카가 생기다니~

멀리 강원도 화천에서 이렇게 글로나마 축하의 메세지를 전할

수 있음에 아쉬움을 달래고, 아기도 산모도 건강하게 집으로 돌

아갈 수 있기를 바랍니다.

누나랑 조카랑 보고싶다... 얼른 병역 마치고 날아가서 상봉할

수 있을 날만 손꼽아 기다릴께 ^^;



(근데, 애기 이름이 뭐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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