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자의 탄생을 축하 한다.

김석길 2007.11.23 16:45 조회 수 : 2639 추천:1


  손자의 엄마 보영아 애 많이 썼다. 순산은 하였

겠지 몸조리는 충분히 잘 하거라.정말 기쁘다. 고

맙다. 미국은 오늘이 추수 감사절이라니 더욱 좋

은날이구나.지금 사진보니 아이가 건강해 보이구

나.지금은 무엇보다 산모의 산후 조리가 중요

하니 각별히 신경 쓰거라. 사진에 보니 미국인

할머니 바바라씨도 정말 고맙구나. 오늘 마산

에서 전화 연락받고 인터넷으로 아무리입력해

도 에라가 나와서 인사를 못보내고 밤에 윤주

한테서 정확한 주소를 알아서 이제사 몇자 보

낸다.둘이서 힘 들겠지만 산후조리 힘쓰거라.

그럼 잘키워라.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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