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영아! !

뽀얀이 2007.01.29 17:45 조회 수 : 3262 추천:8

박교수!

나 정아야.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지?
홈피를 둘러 보니 집도 이쁘고 넘 좋다. ^^
그간 내가 넘 연락도 못했지. 나 여성개발원 그만두고
초등병설 유치원에서 기간제 교사 하면서 임용고시 준비해서 붙었다.
마치 보험하나 든 것 처럼 든든하다.
이젠 혼자 살아도 굶진 않을 것 같다.

내 예전에 너그 집에 놀러갔던 기억나는구나.

얼마전에 내 오랜 친구랑 연락이 되었는데 그 친구는
아..어디더라....아 맞아 캔사스에 있더라고 ^^

너 있는 버지니아랑 꽤 멀지?

멀리서 유창한 영어로 강의 하는 네 모습 생각하니 정말 멋지구나. ^^
한국 안오냐? 오면 연락혀? 꼬옥 알았지!

또 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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