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영민이를 보겠구나 히히히

선종연 2009.09.30 17:38 조회 수 : 3025

보영..

잘 지내는 것 같아서 참 좋다.

안그래도 오늘 여길 들어왔었는데....

가끔 들어와도 영민이 사진만 보고 그냥 가는데  싸이에 가보니 네 소식이 ..^^

요즘은 어린이집 홈피 관리만도 힘들어서

나윤이 경민이 사진관리는 엉망이거든.

시댁 어른께서 편찮으시다니 좋은 일은 아니지만

그래도 나는 네 얼굴을 볼 수 있게 되어서 너무 좋다.

우리는 엄마 생신(양력 12월 29일)을 기준으로 가장 가까운 주말에 부산에 간다.

서울에서는 자주 모이지만 부산까지 가기에는 우리가 너무 대식구라서...^^

어쨌든 자세한 일정이 나오면 연락주라.

빨리 보고싶다..

건강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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