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영언니...

오주은 2010.03.28 07:05 조회 수 : 2438

항상 가장 바쁘고 지칠 때면

한번씩 들어와

힘도 얻고 웃음도 짓고 가요.

 

늘 본이 되는 모습으로

그 자리에 있어 주는 언니가

고맙고, 자랑스러워요.

 

조곤조곤 언니 글들을 읽고는

대화라도 나눈양 돌아갔었는데

생각해보니

글 한 줄 남기지도 않았었네요.

 

여름엔 꼭 한번 만나서

열심히 지내온 이야기, 아이들 이야기...

원없이 풀어내고 싶네요.

 

에덴스에서 주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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