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공원

비슷한 경험을 하고 계신다니 왠지 모르게 안도감이 듭니다 :-)

남의 집 아이들 행동을 비판적인 시선으로 보는 것인가 싶어서 공연히 미안한 마음이 들기도 했거든요.

그 아이들은 자기 부모들과는 또 그렇게 행동하고 소통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