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슬

잘 가서 다행이에요! 저희 이 동네에 진짜 마지막으로 1년 더 있게 됐어요. 남편이 1년짜리 그랜트를 받아서 다음 학기엔 티칭 없이 논문만 마무리하면서 잡마켓 재도전하게 됐거든요. 내년엔 어디로든 가야죠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