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영

주은아,


나도 모르게 살짝 다녀가곤 했었구나?

이렇게 글을 남겨주니 반갑고 고맙다.


여름 방학에 한 번 거국적으로 만나야지?

언제라도 환영이다. 이박사님과 아이들 모두 함께 오면 더욱 좋겠다.


로그인

로그인폼

로그인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