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135
번호
제목
글쓴이
135 수민이 목소리 듣기
파파게나
377   2012-05-18
수민이는 밤에 푹 자고 일어난 아침 시간이면 기분이 좋아서 옹알이를 많이 합니다. 오늘 아침에는 어쩐 일로 평소보다 두 시간이나 일찍 일어나서, 수민이의 옹알이를 녹화해보았습니다. 수민이 에미는 눈꼽도 못떼고 허름한 차림새라 가능하면 화면이 나오지...  
134 <임신일기 12> 생생한 출산현장 중계 1 file
소년공원
560   2012-02-23
 
133 곰 세 마리 노래하는 영민이를 구경하세요
소년공원
664   2011-10-24
아빠 엄마를 닮아서 노래를 좋아하는 영민이. 혼자서 흥얼흥얼 노래를 부르는데 음정과 박자가 제법 정확합니다. 그런데 한국말이 익숙지 않아서 그런지 가사를 잊어먹거나 바꿔서 부르기도 하네요. 그래도 열심히 노래하는 영민이를 구경하세요. http://vimeo...  
132 이젠 말할 수 있다!
소년공원
571   2011-10-05
그동안 아는 사람은 알고 모르는 사람은 모르던 일... 영민이의 여동생이 내년 3월 초 (혹은 2월 말) 에 태어납니다. 임신 5개월이 되었고, 각종 검사 결과 현재까지는 아무런 이상없이 잘 자라고 있다고 합니다. 며칠 전에는 제 직장 동료들에게 알렸고, 내년...  
131 미국 동부 지역 지진과 우리집 소식
파파게나
593   2011-08-23
한 줄로 요약하자면 저희들은 아무런 피해도 없었습니다. 이번 지진은 리치몬드라는 도시 근교에서 발생했는데 저희가 사는 블랙스버그에서 대략 300 킬로미터 이상 떨어진 곳이라서 진도 5.8 의 위력을 실감하기에는 너무 멀었습니다. 하지만 건물이 흔들리는...  
130 우진양, 이 글을 잠깐 봐주세요
소년공원
864   2011-08-09
우리 엄마의 조카 되시는 모명숙 여사님의 딸 우진양, 일단은 우리 홈페이지를 방문해주셔서 반갑구요. 미국 어학연수에 관한 글을 쓴 게 있으니 한 번 읽어보시고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여기를 가서 읽어봐주세요. http://www.apiacere.net/xe/?document_s...  
129 아빠, 트리하우스 만들어 주셰여~~ file
보영
1612   2011-02-26
 
128 테뉴어 심사 중간 결과 ^__^ file
파파게나
1151   2010-12-10
 
127 자살한 고대 교수 뒤에 숨겨진 이야기 file
파파게노
1071   2010-10-27
 
126 독립기념일 나들이 준비 1 file
파파게나
943   2010-07-05
 
125 영민 엄마의 반성문
파파게나
1056   2010-06-02
지난 메모리얼데이 휴일에 영민 아빠 친구가 주최하는 모임에서 가족 캠핑이 있었다. 장난감 텐트에서 놀이하기 좋아하는 영민이가 재미있어할거란 생각에, 여름 학기 강의로 분주한 와중에 시간을 내어 1박 2일로 캠핑에 다녀왔다. 처음 캠핑장에 도착해서 얼...  
124 검사들은 전국노래자랑에 출전하라
파파게나
970   2010-04-10
검찰이 웃긴다. 어제 한국 뉴스를 보았더니, 국내 최대 조직폭력배의 두목은 풀어주고, 한명숙 전총리는 받지 않은 돈을 받았다고 억지를 부리며 죄를 씌우려고 갖은 수를 쓰고 있었다. 한명숙 전총리가 사람을 죽였나? 아니면 죽지 않을 만큼 패고 다녔나? 검...  
123 아이패드로 아이와 놀기 file
파파게나
910   2010-04-05
 
122 금 밟기 - 선생님의 영역, 부모님의 영역 file
파파게나
768   2010-04-01
 
121 식객과 김치냉장고
파파게나
954   2010-03-10
유명한 만화가 허영만 선생이 <식객> 이라는 음식을 소재로 한 만화를 오래도록 연재해 왔다. 남편과 나는 인터넷으로 연재 만화를 열심히 챙겨보고, 거기에 나오는 음식 몇 가지는 직접 만들어 먹기도 했다. 그리고 지난 한국 방문에서 남편 친구들이 단행본...  
120 사람이 살고 있었네 file
파파게나
897   2010-02-03
 
119 꼬맹이 이모에게 쓰는 편지
파파게나
853   2010-02-03
이모야, 병원에서 기브스하고 있던 모습으로 작별한 것이 벌써 한 달 가까이나 되었네. 우리 엄마보다 스무살 이나 아래이고, 나보다는 고작 다섯 살 많은, 그래서 자기보다 한 살 더 많은 조카 사위를 둔 우리 이모. 새로 지은 멋진 집도 장만하고, 또 그걸 ...  
118 3주간의 한국방문 여정
파파게나
927   2010-01-19
12월 23일 집을 떠나 알링턴 박복영 박사님 (양수 친구) 아파트에서 1박 12월 24일 박복영 박사님 라이드로 워싱턴 디씨 덜레스 공항에서 대한항공 탑승 12월 25일 저녁에 인천 공항 도착. 마중나온 영민이 작은 고모와 함께 마산으로 이동 12월 26일 마산 본...  
117 집에 돌아왔어요
파파게나
645   2010-01-15
지난 크리스마스부터 오늘까지 3주 간의 한국 방문을 마치고 집에 돌아왔습니다. 영민이와 저희들을 환대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영민이는 열 세 시간의 비행과 이어진 네 시간의 드라이브에도 불구하고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116 한국 임시 연락처
파파게나
765   2009-12-29
아시는 분은 다 아시겠지만, 저희 가족은 지금 한국을 방문하고 있는 중입니다. 지인의 핸드폰을 빌려서 3주간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한국에 계신 여러분의 열화와 같은 연락 기다리겠습니다 ^__^ 010-49**-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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