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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공원

2017.01.01 17:50

총 열 편의 여행 후기를 쓰면서 카메라에 담겨 있던 사진을 거의 다 올렸다.

하지만 이야기의 흐름상 끼워넣기 애매했던 사진이나 중복되는 사진이 조금 남았는데, 메모리카드 속에 묵혀 두기에 아까워서 여기에 올려두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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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선 수속을 하러 하기 전에 아빠가 주차장에서 돌아오기를 기다리며 노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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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선 수속을 하는 건물의 입구에서 코난군이 찍어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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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속을 마치고 크루즈 배에 타게 되는 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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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무척 좋아했던 창가의 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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앉아도 되고 누워도 되는 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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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클럽에서 크루즈 배를 운전하는 게임을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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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의 방에서 미스터 포테이토 헤드의 모자를 쓰고 있는 코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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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소 항구를 배경으로 배 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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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 댄스파티에서 이지 코스튬을 입은 둘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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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라운지의 재미난 모양의 의자에 기대 앉은 둘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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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사가 찍어주는 동안에 우리 카메라로도 직원이 사진을 찍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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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 분장은 멋있는데 표정이 마음에 안들어서 후기에 올리지 않았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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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 파티에서 게임을 즐기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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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 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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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스트 어웨이 키 해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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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 놀이에 푹 빠진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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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래로 만든 미키마우스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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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안경이 미키의 눈이고 해초를 주워다가 입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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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이컵만 가지고도 즐거웠던 모래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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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탕묻힌 초코렛 도넛을 연상시키는 내 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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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이 만발했던 섬의 산책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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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리양도 더이상 물에 들어가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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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이유가 있어서가 아니라, 카메라를 쳐다보기 싫어서 입이 튀어나온 코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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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사가 전문 사진을 찍어주는 동안에 코난아범이 우리 카메라로 찍은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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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바 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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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의 분위기가 잘 보이는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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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댄스 파티때 내렸던 인공 눈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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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사 때마다 맛있게 먹었던 버터바른 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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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큰이 아줌마와 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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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끼가 발동한 코난군이 콧구멍을 후비는 척 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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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따라하는 둘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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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바에 잔뜩 묻은 미키 스프링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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