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엄마를 닮아서 노래를 좋아하는 영민이.

혼자서 흥얼흥얼 노래를 부르는데 음정과 박자가 제법 정확합니다.

그런데 한국말이 익숙지 않아서 그런지 가사를 잊어먹거나 바꿔서 부르기도 하네요.

그래도 열심히 노래하는 영민이를 구경하세요.

http://vimeo.com/31029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