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섯번째 날: 서쪽 벽 만들기
  • 파파게나
    조회 수: 602, 2014.08.03 11:25:36
  • 공사 네번째 날이었던 어제는 날씨가 무척 좋은 토요일이라, 꽤 늦은 시간까지 톱질과 망치질 소리를 냈는데, 다음날인 일요일까지도 하루종일 공사 소음을 내면 이웃에게 폐가 될 듯 하여, 집짓기 공사는 미루고, 죽은 나무를 파내는 작업을 했습니다.

    그리고 오후 네 시 무렵부터 "지금쯤은 괜찮을까?" 하고 슬슬 이웃의 분위기를 살핀 후 집짓기 공사를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진도가 조금 더디게 나가고 있습니다.

    DSC_2024.jpg 

    플레이 하우스의 서쪽 벽은 미닫이 창문이 한 개 달리도록 설계했습니다.

    DSC_2028.jpg 

    엘사 드레스를 입은 둘리양이 아빠의 작업을 응원하고 있습니다.

    DSC_2029.jpg 

    며칠 전에 완성한 드레스를 오늘에야 마침내 오빠의 지속적인 꼬드김으로 입게 되었습니다.

    드레스 만드는 과정은 소년공원 홈페이지에 올릴 예정입니다.

    DSC_2030.jpg 

    오늘도 수고가 많으신 코난 아범이네요 :-)

    DSC_2031.jpg


    1024년 8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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