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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영화 프로즌 (한국에서는 겨울왕국 이라는 제목으로 개봉됨) 을 무척 좋아하는 둘리양은 오빠와 함께 영화에 나오는 노래 모두를 따라 부를 수 있다. 집에 있는 소품을 이용해서 공주처럼 분장하고 얼음을 만드는 마법을 가진 공주를 연기하며 놀기도 좋아한다.

어느날은 하늘하늘한 스카프를 목에 두르고 뛰어다니며 자신이 프린세스라며 놀았는데, 그 모습을 보면서 놀이옷을 한 벌 만들어 주어야겠다고 결심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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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엠 프린세스!” 라고 외치며 이렇게 예쁘게 노는 모습을 보며 어찌 드레스 바느질을 고되고 귀찮다 하겠는가?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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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준비로 바빠서 여기서 잠시 그친다.

2014년 8월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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