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 기사가 된 코난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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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 아빠엄마를 둔 사이먼은 코난군과 같은 반 친구인데, 조용하고 차분한 성격도 비슷하고 사는 집도 가까워서 함께 스쿨버스를 타고 등교를 하는 사이입니다. 부활절을 끼고 초등학교가 짧은 방학을 하는 동안에 서로의 집을 오가며 플레이 데이트를 하기도 했습니다.

코난군의 요청으로 중세기사의 칼과 방패와 헬멧을 만들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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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가 하는 건 무엇이든 똑같이 따라해야만 하는 둘리양도 리본이 달린 헬멧과 앙증맞은 방패를 만들어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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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싸움을 너무 열심히 하다보니 칼이 휘어져버린 건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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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마당과 뒷마당을 뛰어다니며 두 소년들은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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