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아와 쭌의 여행후기

Loading

양수 오빠, 보영 언니.. 편안한 휴식, 따뜻한 대접을 맘껏 누렸던 이번 아테네와 플로리다 여행도 벌써 기억 속의 기분좋은 추억으로 자리를 잡았네요. 양수 오빤 벌써 실험실 출근 시작하셨을 테고 보영 언니도 이제 곧 개학이겠네요. 늘 바뿌신 두 분의 금쪽같은 크리스마스 휴가를 몽땅 바쳐,” 경아&준석의 2002 크리스마스 ”  프로그램을 아주 성공적으로 대행해준 양수 보영 agency에 감개무량, 깊은감동, 무한한…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