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광수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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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꾸벅~ 그동안 이전 홈페이지 주소에 접속이 되질 않아 혹시나 홈페이지 운영을 하시지 못할 정도로 시간적인 여유가 없어 폐쇄되지는 않았는지 궁금했었는데 이번 구정때 외삼촌께 세배하러 가서 비로소 빠뀐 웹주소를 알게 되었습니다. 이곳 소식란에 올려 놓은 글을 읽어 보고 양수형과 형수님께서 건강히 잘 지내시고 또 좋은 자리에 취직하셨다니 무척이나 기쁘고 자랑스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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