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삼촌의 빠른 쾌유를 빌며…

Loading

어제 울산 부모님댁에 다녀왔습니다. 부모님댁에 계신 외할머니께서 척추의 골다공증이 악화되어 거동이 불편하셔서 누워만 계셨는데 음식섭취도 수발을 받으셔야 할 정도로 힘이 드신가 봅니다. 하지만 의식은 젊은 사람 못지 않게 맑으셨고 기억력은 동년배 중에 최고가 아닐까 생각이 될 정도로 뛰어 나신걸 보니  아직 정정하신 것은 틀림 없는 것 같아 마음이 많이 놓였습니다. 어릴적에 새배드릴 때 마다 “외할머니 100살까지…

더 보기

래드포드 유니버시티

Loading

위의 사진은 보영이 유아교육과 교수로 근무하게될 래드포드 대학의 정경입니다. 조지아 아테네에서 약 6시간 북쪽으로 올라가면 버지니아 주의 서쪽에 위치한 래드포드란 도시를 만나게 되는데 이 조그마한 도시에 있는 학교가 래드포드 입니다. 가는 도중에 귀가 약간 멍멍해지는 것도 느낄 수 있는데, 이유는 이 도시가 애팔래치아 블루리지 마운틴에 위치한 까닭에 고도가 꽤 높기 때문입니다. 한마디로 산 좋고 물…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