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삼촌의 빠른 쾌유를 빌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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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울산 부모님댁에 다녀왔습니다. 부모님댁에 계신 외할머니께서 척추의 골다공증이 악화되어 거동이 불편하셔서 누워만 계셨는데 음식섭취도 수발을 받으셔야 할 정도로 힘이 드신가 봅니다. 하지만 의식은 젊은 사람 못지 않게 맑으셨고 기억력은 동년배 중에 최고가 아닐까 생각이 될 정도로 뛰어 나신걸 보니 아직 정정하신 것은 틀림 없는 것 같아 마음이 많이 놓였습니다. 어릴적에 새배드릴 때 마다 “외할머니 100살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