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과 사라의 결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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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apiacere.net/M&S_wedding/page_01.html마이클은 조지아 대의 약학과 교수로서 우리 비숍 파크 테니스 팀의 주장이기도 합니다.

지금 보이는 사진은
7월 27일에 있었던 미국 친구의 결혼식 피로연에서 찍었던 사진입니다.
결혼식의 마스코트는 한쌍의 배였는데
(미국산 먹는 배: 모양이 좀 이상하죠? 맛도 한국 배랑 비교하면 형편없이 떨어집니다.)
이 마스코트는 결혼식 초대식, 배포된 결혼식 예배 순서의 표지에도 일관되게 나왔어요.
화려하지도, 너무 조촐하지도 않은 결혼식의 피로연에서는,
모든 테이블에 배경에서 보시는 이름표와 배가 하나씩 배치되어 있었습니다.
예쁜 것 밝히는 우리 박여사가 식사 순서를 기다리는 도중에 찍은 것입니다.
약간의 명암 조절을 하고 저희 집 컴퓨터의 바탕화면으로 깔아놓았습니다.(아.. 저희들의 이름이 적혀 있는 관계로아무나 깔면 곤란하겠죠)

결혼식 때와 결혼식 1주전 신랑의 총각파티에서 찍은 사진들은
올려 놓았으니 구경하세요.

총각파티에서는 장난도 좀 짖궂게 치더라구요.

저희 부모님들은 기억하실 텐데, 졸업식 때 사진 촬영했던 학교 정문에서 처량하게 묶여있는 신랑을 보세요.

그리고 그 다음 페이지에선 피로연에서 찍었던 사진들이 있습니다.

이곳을 누르시면 ‘마이클과 사라의 결혼식’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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