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 사는 이야기 무거운 더위^^ 소년공원22 years ago5 years ago01 mins 박사님, 언니!!! 안녕하세요? 오늘이 중복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인지.. ㅎㅎ 정말 더위가 아침부터 짙게 깔렸어요. 삼계탕 하면 언니의 삼계탕이 먼저 생각나기 때문에.. ^^ 그냥 겸사겸사 글 남겨요. 전 가족과, 특히 조카와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바라던 대로 마음이 많이 평온해셔서 힘내서 돌아갈수 있을 꺼 같아요. 가거든 불 쑥~ 찾아가도록 할께요! ^^^^^^^^ 박사님, 언니 그럼 더위 잘…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