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중 오빠, 현정 언니, 선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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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방문해 주시니 정말 감사해요. 글 올리신 것은 진작에 보았으나, 제 졸업식 때문에 엄마가 한국에서 오시고, 뉴욕에 있는 남편도 내려오고 해서, 답글을 쓸 여유가 없었어요. 현정언니랑 아영언니랑 선아랑 넷이서 이대 기숙사 생활을 하던 시절이 손꼽아보니 어언 14년 전이네요? 도대체 시간이 언제 그렇게나 많이 지나가 버린 건지… 그 때 헌중오빠랑 데이트하고 돌아오는 길에 언니가 사온 떡볶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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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방문해 주시니 정말 감사해요. 글 올리신 것은 진작에 보았으나, 제 졸업식 때문에 엄마가 한국에서 오시고, 뉴욕에 있는 남편도 내려오고 해서, 답글을 쓸 여유가 없었어요. 현정언니랑 아영언니랑 선아랑 넷이서 이대 기숙사 생활을 하던 시절이 손꼽아보니 어언 14년 전이네요? 도대체 시간이 언제 그렇게나 많이 지나가 버린 건지… 그 때 헌중오빠랑 데이트하고 돌아오는 길에 언니가 사온 떡볶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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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분 다 이곳에서 인사를 하게 되어 반갑습니다. 예전에 헌중씨와 재범씨의 명함을 가지고 있어서, 메일을 한번 보내려 하다가 차일피일 미루다 보니 벌써 3년 반 정도 흘렀군요. 지난 번 술자리를 일찍 박차고(?) 미안했던 생각이 아직도 머리 속을 떠나지 않는군요. 저도 그런 즐거운 술자리를 무척 좋아하는 편인데, 그땐 2주 동안 한국에 머물면서, 결혼식 친지, 친구를 만나느라 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