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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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새로 이사갈 동네는 주택 외관을 통일된 색과 자재로 마감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한국으로 치면 반상회 같은 데서 그렇게 결정을 내린 겁니다). 푸른 초원에 짙은 갈색 나무집들이 정겹지 않은가요? 저 언덕길을 올라가서 맨 꼭대기 지점 왼편에 우리집이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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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보영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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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가 너무 늦었네요.^^ 제 홈에 남겨 주신 주소 따라 한 번 오긴 했었는데 그땐 부랴부랴 보영님 멜 주소 찾느라 들어온 거였고 (덕분에 어머님 주소로 멜을 보내는 실수를…ㅎㅎ) 오늘은 좀 제대로 둘러 보니 저랑 이름이 같은 가족 분이 계신 것 같아요. 제 사촌 동생이랑 이름이 같으신 분도 계시고..이런 우연이..ㅎㅎ 박사님 되신 것도, 교수님 되신 것도 넘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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