촘스키, 핀터 등 “레바논을 위한 ‘게르니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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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지식인 18명 “팔레스타인 실체를 끊임없이 알려야” 어느덧 교전 한 달째를 맞고 있지만, 휴전이 난망한 레바논 상황을 보며 세계 유명 작가들이 펜대를 들었다. 노암 촘스키, 해럴드 필터 등 18명은 공격받고 있는 팔레스타인과 이를 외면하는 서구 국가들의 분위기를 설명하며 “이런 사실들이 분명하게 얘기되고 당당하게 밝혀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들이 쓴 편지는 르몽드, 엘 빠이스, 인디펜던트, 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