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션: 마침내 관람했고 감동받은 영화 :-)

마션: 마침내 관람했고 감동받은 영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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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겨울 방학이 시작되면서 집에서 영화 마션을 보기 시작했는데, 아이들의 방해공작으로 몇 번에 나누어 한 번을 보고, 새해 첫 날에 이교수님을 초대해서 떡국을 먹고 함께 다시 한 번 보았다. 이 때에도 둘리양이 영화보지 말고 자기랑 놀자며 한 시간 가량 울었지만, 꾹 참고 계속 봤다. 다행히 영화의 소리가 무척 커서 둘리양 울음소리가 묻혀버려 이교수님에게 큰 방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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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일기 1-6-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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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방학 끝나고 새로운 해가 시작됨 운전면허증 갱신함   2016년 1월 6일   지난 월요일부터 둘리양의 어린이집이 개학했고 오늘부터는 코난군의 초등학교도 개학을 했다. 아이들이 학교로 돌아가니 나도 아직 방학기간 중이긴 하지만 새 학기 준비도 해야해서 출근모드로 바뀌었다.   병신년 이라는 어감이 좋지 않다는 이유로 새해에 대한 기대감이 덜 보이는 것인지, 아니면 한국 사회가 날이 갈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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