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주 엄마에게 보낸 쇠고기무국 레서피

주주 엄마에게 보낸 쇠고기무국 레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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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에 주주가 우리집에 놀러오면서 마치 꽃다발처럼 싱싱한 파를 신문지에 말아서 들고 왔다. 주주를 맞이한 것은 드라이브웨이에서 일하던 남편이라서 내가 직접 주주 엄마를 만나지는 못했지만, 파의 싱싱한 상태를 보니 오늘 아침 마당에서 바로 잘라온 것이었다. 얼마나 싱싱하고 양이 많은지, 이만큼의 파를 오아시스 마트에서 사면 4-5달러 어치는 된다.   며칠 전 저녁에 주주를 데리러 온 주주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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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집소식 42: 베란다 사진 및 추가 사진

새집소식 42: 베란다 사진 및 추가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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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편의 글에 최대 20장 까지 사진을 넣을 수 있기 때문에 60장도 넘게 찍은 사진 중에서 40개를 엄선해서 글 두 편을 썼다 🙂 그런데 베란다 사진을 빠뜨린 것을 발견했다! 이번에 처음 본 것이고, 또 내 마음에 쏙 들었던 공간인데 그 사진을 빼먹을 순 없어서, 추가로 사진을 올린다 🙂   모닝룸과 거실 창 밖을 연결하며 베란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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