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arp Objects 한국에서는 몸을 긋는 소녀 라는 제목으로 출판된 소설

Sharp Objects 한국에서는 몸을 긋는 소녀 라는 제목으로 출판된 소설

Loading

티비 비평지의 편집장으로 일하던 질리언 플린이 처음으로 쓴 소설의 제목은 날카로운 물체, Sharp Objects 이다. 지난 7월 초순에 시작했던 온라인 대학원 수업에서 과제 중에 하나로 각자 자기 소개를 하도록 했는데, 그 중에 몇 몇 학생들은 자신을 독서광이라고 소개했다. 그들에게 나도 방학동안 읽어보게 쉽고 재미있는 책을 좀 알려달라고 했더니, 그 중에 한 학생이 이 책을 추천했다. 도서관에서…

더 보기
집안에 갤러리를 마련하다

집안에 갤러리를 마련하다

Loading

우리집 현관문을 열고 들어오면 거실과 부엌까지 이어진 복도가 있다. 지난 두 달 동안 이삿짐을 꺼내고 남은 빈 박스가 가득 쌓여있던 것을 드디어 다 치우고 빈 벽에 갤러리를 마련했다. 여기에 아이들 그림을 걸어둘 예정인데, 천장과 가까운 부분에 못을 박는 것이 첫번째 일이다. 다음은, 기다란 레일을 못에 끼워서 붙인다. 복도가 길어서 150센티미터 길이 레일 세 개를 설치했다. 마지막으로…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