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삼투압 정수기를 설치하며 오너쉽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

역삼투압 정수기를 설치하며 오너쉽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

Loading

예전에 살던 집에서 설치하고 사용하던 역삼투압 정수기는 집을 팔때 덤으로 끼워주고 (사실은 철거하고 새 집에 다시 설치하는 과정이 너무 번거로워서) 새로 이사온 후에는 냉장고에 딸려있는 정수기의 물을 마셨다. 집에 있는 수질검사기로 수치를 측정해보니, 냉장고 정수기에서 나오는 물과 수돗물의 차이가 거의 없었다. 브리타 정수기처럼 활성탄소로 물을 한 번 걸러서 그저 수돗물 냄새 정도만 제거하는 듯 했다….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