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 사는 이야기 단풍이 초절정 일때의 우리 집 소년공원21 years ago6 years ago01 mins 지난 일요일에 버지니아 블랙스버그의 단풍이 초절정을 이룰 때 우리 집 앞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동화 속의 아니 잘 만들어진 애니메이션 속에 나오는 그런 집 같지요? 더 보기
먹고 사는 이야기 가을 구경하세요 소년공원21 years ago6 years ago01 mins 오늘은 일요일. 이사할 집에 화장지며 수건 등등 청소할 때 필요한 물건을도 미리 갖다두고, 우편물도 확인할 겸, 블랙스버그로 드라이브를 갔었습니다. 전후좌우, 눈을 어디로 돌려도 탄성이 나올만큼 단풍이 곱게 물들어있었습니다. 가을 구경하러… 우리집에 놀러 오세요! 더 보기
먹고 사는 이야기 또다른 창 밖의 풍경 소년공원21 years ago6 years ago01 mins 가을 나무숲 사이로 이웃집이 보입니다. 자연과 하나가 된 듯 정겨운 집이죠. 더 보기
먹고 사는 이야기 창 밖의 풍경 소년공원21 years ago6 years ago01 mins 지금 버지니아는 단풍이 절정입니다. 창문 밖으로 보이는 하늘과 산의 색깔이 가을의 동화를 들려주는 듯 합니다. 더 보기
먹고 사는 이야기 동화속에 나오는 집 소년공원21 years ago6 years ago01 mins 우리집 앞 도토리 나무가 노랗고 빨갛게 물들어서 정말 예뻐요. 저 현관문을 열면 백설공주가 나와서 맞아줄 것 같지 않은가요? 더 보기
먹고 사는 이야기 이웃집들의 모습 소년공원21 years ago6 years ago01 mins 우리집은 숲 뒷편에 위치하고 있어서 저렇게 집 전체의 정경을 길에서 찍을 수가 없었어요. 그렇지만 찻길과 멀어저 조용하다는 장점이 더 크죠. 더 보기
먹고 사는 이야기 우리집 가는 길 소년공원21 years ago6 years ago01 mins 우리가 새로 이사갈 동네는 주택 외관을 통일된 색과 자재로 마감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한국으로 치면 반상회 같은 데서 그렇게 결정을 내린 겁니다). 푸른 초원에 짙은 갈색 나무집들이 정겹지 않은가요? 저 언덕길을 올라가서 맨 꼭대기 지점 왼편에 우리집이 있답니다.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