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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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피가 더욱 새로운 모습으로 되었네요.. 잘 지내시지요? 사진하나 나온 것이 있어서 올려 드립니다. 이사진 신기하게도 선배님이랑 저희 마누라랑.. 그리고 형수님과 저랑 같은 자리에 앉아 있는 것처럼 보이는 이상한 사진…. 자주 놀러 올께요.. p.s 나중에 아틀란타 갈때 원본사진을 드릴께요… 작성자: 조규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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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썼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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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로 된 글을 번역하긴 했지만, 김박사가 직접 쓴 글이라고 합니다. 아… 놀랬습니다… 한글로 작문한 것보다 영어번역이 더 매끄럽군요… 저는 그 반대인데… 아무래도 김박사는 전생에 미국인이었나봅니다… (김박사가 저더러 자기 무시한다고 옆에서 마구 꿀밤을 때립니다… 저는 절대 무시한 적 없는데… 괜시리 자기가 먼저 찔리나봅니다… 히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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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대적인 집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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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오늘은 김박사네 홈페이지가 대대적인 수리를 마치고 새모습으로 여러분은 맞이하게 되었다는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예전에 올라와 있던 모든 글을 복원하느라 토요일 하루를 다 바쳐 수고한 김박사에게 격려글을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홈페이지 이용방법은 예전과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어느 페이지에서라도 화면 맨 윗부분의 “홈으로” 를 누르시면 첫 페이지로 돌아올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각각 게시판의 전체 글 목록을 보고싶을 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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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1일 할로윈 파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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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Halloween) 이란 ‘All Hallows Eve’ 란 말에서 나왔습니다. 그날은 10월 31일을 뜻하는데요, 북서부 유럽에서는 여름의 마지막 날이기도 합니다. 그 다음날 11월 1일은 ‘All Saints Day’ 혹은 ‘All Hallows Day’ (모든 성인(종교적 성인) 들의 날: 성은 성스럽다는 뜻) 이니까 할로윈은 그날의 이브가 되겠지요. 할로윈의 기원은 기원후(반대말은 기원전)에 고대 아일랜드와 스콧틀랜드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여기에 살던 켈트족들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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