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에 많은 참여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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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홈페이지의 조회수가 1100을 넘어섰습니다. 물론 이 조회수의 30% 정도는 운영자가 집을 수리하는 과정에서 올린 것일 겁니다. 운영자가 아직 홈페이지 제작에 미숙하여 우리 홈페이지가 다른 홈페이지에 비해서 약간 조잡하고, 초보티가 나는 것은 사실이었습니다. 그래서, 처음엔 여러 사촌 동생들에게 자문을 구하고자 했으나, 다들 바쁜 까닭이었는지 별다른 도움을 얻을 수 없었습니다. 기수나 용우가 컴퓨터를 잘 하고 정보도 많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