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모 잘 섬기는 보영이의 생일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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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영이의  생일을  e-mail을 통해서 축하한다. 세월은 빨라서 보영이가 김씨가문에 와서 벌써 두번째의 생일을 맞는구나. 건강하고 언제나 웃음짔는 표정이 좋구나. 학구에 열심이고 시부모 잘섬기고 형제간에 우애 있게 잘지내는 모습이 대견하구나. 아뭏튼 고맙다. 생일이란 너를 낳아서 길러 주신 부모님께 감사 해야하는 날이니라.옛날 대만의 장개석총통은 자기생일날은 하루종일 굶으면서 낳아서 길러주신 부모님의 은혜를 감사하면서 하루를 지냈다고 하는 자서전을 읽은 기억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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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적불명 ’14일’ 제대로 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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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수 기사를 갈무리 했습니다. 요즘 백화점과 팬시점을 비롯해 어딜 가도 초콜릿의 물결이다. 다가오는 14일이 ‘발렌타인데이’이기 때문이다. 언젠부턴가 ‘발렌타인데이’는 우리 사회의 기념일처럼 자리잡게 되었고, 연인들끼리 초콜릿을 주고받는 문화로 확산되어져 대형 백화점을 비롯해 관련 상점들은 이날을 대비한 판매전략까지 세워가며 이벤트 상품판매에 열을 올리고 있다. 사실, 발렌타인데이란 것이 어떻게 우리나라에 전해졌고, 왜 초콜릿을 주고받는 문화로 발달되었는지 정확한 유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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