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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여름에 오빠, 언니 모두 건강히 잘 지내시는지 궁금하네요. 여기 일리노이도 일주일 전 쯤부터 무척 더워지기 시작했어요. 저는 paper 여전히 쓰고 있구요. 어서 이 여름이 지나가기만을 바랄 뿐입니다. ^ ^;
여기 불교학생회에 후배의 여자친구가 이번에 U of Georgia 의 Admission을 받아서 곧 한국에서 올 예정이래요. 제가 사촌오빠가 거기서 공부하고 있다고 했더니, 여러가지 궁금한 점들이 많다고 도움 요청 하길래, 오빠 전화번호를 줬어요. 아마 연락드릴지도 모르겠네요. 도움 부탁드리겠슴당.
그럼 또 들를께요.
* 김양수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4-09-17 07:25). 작성자: 양경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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