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서 일하게 된 김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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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아 대학에서의 3년 포스닥을 마치고, 김박사는 뉴욕 브룩헤븐에 있는 국립연구소에서 다시 2년간 포스닥으로 연구를 하게 되었습니다. 임시직이 아닌 좀 더 안정된 직장을 구하고 싶었으나, 미국내 경기침체와 외국인이라는 점때문에 대기업에 자리를 잡는데 어려움이 조금 있었습니다. 하지만, 국립연구소에서의 연구 경험이 이 다음에 직장을 구할 때 큰 경력으로 보탬이 될 것이고, 또 연구소를 그만 둘 무렵이면 영주권 문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