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빙강사가된 보영이의 소식을 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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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하다 우리 보영이. 그래 아직 박사학위도 못땃는데 교수에게서 초빙강사 자리를 소개 밨았다니 정말 장하구나.소개란 아무에게나 하는것이 아니란 것이 동서양이 다를것이 없을 것안데 미국학생도 아닌데 한국학생인 보영이에게 그런 기회가 주어진다는 것은   예사스러운 일이 아닌 줄 안다. 아뭏든 너가 열심히 공부한 결과이며 대인관계에서도  많은 점수를 딴 결과라고 생각 된다. 아뭏든 주어진 기화에 최선을 다하여 좋은 경험을 쌓기 바란다,미국에서 들려 오는 소식마다 좋은소식 전해주니 이 아버지와  어머니는 기분이 대단히 좋다.그래 지금의 열정으로  열심히 살아 갈것을 간곡히 바란다. 잘 있거라.
* 김양수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4-09-17 07:26). 작성자: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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