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cember 23, 2004
미야자키 하야오의 만화영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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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을 시작으로 해서 우리 부부는 미야자키 하야오의 세계에 발을 들여놓게 되었다. 새로운 동네로 이사가던 날, 이상한 마을에서 돼지로 변한 엄마아빠를 구하기 위해 목욕탕에서 일하게 된 치히로는 목욕탕 여주인 유바바 할머니에게 이름을 빼앗기고 센 이라고 불리게 된다. 알 수 없는 일만 가득히 일어나는 일본 전통식 목욕탕… 그 신비롭고 웅장한 매력에 끌려 다음으로 보게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