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년이 할머니 연세가 86세되는 해로 이번 생일잔치는 울산 고모님 댁에서 하였다. 할머니께서는 요즘 허리가 대단히 아파서 잘걸으시지 못하신다.대구 고모님은 다른 바쁜일로 못오시고 고모님들 다 모여서 재미있게 놀았다. 할머니께서는 편찮으신데 고모형제들은 오래간만에 모여서 재미 잇는 이야기로 시간 가는줄 몰랐다.2월23일이 음력 대보름인데 3일간 앞당겨서 20일 일요일에 모여서 잔치를 벌렸다.할머니께서 좀더 건강하게 사셔야 하실것인데 가슴 아프다.아뭏든 우리모두 할머니 병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