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수의 생일을 축하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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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나이 만 39세 정말 세월 빠르구나. 인생의 황금기는 40대에서 50대정도 고작20년    정도 정말 짧은기간이다. 사람에 따라서황금기를 훨씬 많이 연장 할수는 있는 법이다. 아뭏든 생일을 맞이 하여 너의 태어 났음과  성장에 대하여 대단히 고맙게 생각한다. 그리고 친족애 , 가족애에 대하여도  고맙게 생각한다. 그리고 생일 축하한 다. 한국에 있는 모든친족,가족들 도 함께 축하 한다.  할머니께서는 별로 차도가 없이 대단히 아파하신다. 어제 병원에 입원하여 영양주사와 통증완화주사 까지  맞았는데도  통증이 완화 되지 않고 아파 하신다 . 골다공증이 극심하여 어쩔 방법이 없는것  같구나. 아뭏든 통증완화에 최선을 다할까 한다.  앞페이지에  광수의 귀한 소식이 올라 있어 기분 좋았다.    나도 지난 일주일 내내  아팠는데 늑막염에 걸려 있다고 내주중에는 2주 정도 입원할 예정이다. 치료는 간단하다고 하니 걱정 할것 없다. 어머니는 울산고모니댁에 올라왔다.t el052 245 6511 고모댁 전화 번호다. 네생일 축하를우울하게 만드는구나 보영이의 모든일이 잘된다나.정말 기쁘고 이곳 한국은 전국적이 폭설이 현재 내리고 있다.내일이면 눈 때문에 온 나라가 난리가 날것같다. 다들 잘 있거라.

작성자: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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