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 사는 이야기 보영언니~ 소년공원21 years ago5 years ago21 mins 언니~ 방명록에 첨 글 남기네요. 전 지금 서울, 그토록 그립던 친정집 제 방에서 모처럼 한가한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한국 온지는 3주 조금 넘었고 이번 주 일요일이면 다시 미국으로 돌아가야 한답니다. 언니는 버지니아에 잘 정착한것 같네요. 이젠 강의도 시작하셨겠죠? 무슨 일이든 꼼꼼하고 야무지게 잘 하는 언니니까 교수 생활도 잘 해내리라 믿어요. 전 가자마자 지도교수도 정해야 하고…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