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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2 total views 격동기를 격은 많은 사람들에게 1987년 큰 의미의 한 해였고, 나에게도 예외는 아니었다. 싸워서 얻어낸 직선제를 독재자의 친구에게 헌납할 수 없어서 그 해 겨울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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