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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22 total views 김박사님 그리고 형수님. 최영석입니다. 벌써 한해가 다가는군요. (좀많이 흔한 시작말입니다) 다들 건강하시죠? 저희도 잘 지내구요. 둘째 유정이는 벌써 천자문을 끝내고 사서삼경을 읽고있습니다. 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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