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부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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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박사님 그리고 형수님. 최영석입니다. 벌써 한해가 다가는군요. (좀많이 흔한 시작말입니다) 다들 건강하시죠? 저희도 잘 지내구요. 둘째 유정이는 벌써 천자문을 끝내고 사서삼경을 읽고있습니다. 그중 대학을 가장 좋아하는것 같습니다. 주경야독으로… 낮에는 열심히 뒤집으며 구르다가 빽빽울고 밤이되면 형설지공으로 (동경에는 눈이 안오니 요건 거짓이다) 책을 읽고있습니다. 전 1월 7일에서 12일까지 볼티모어 컨퍼런스에 참석합니다. 이번에는 멀어서 보기어렵지만 혹시라고 담에 근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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