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영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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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교수! 나 정아야.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지? 홈피를 둘러 보니 집도 이쁘고 넘 좋다. ^^ 그간 내가 넘 연락도 못했지. 나 여성개발원 그만두고 초등병설 유치원에서 기간제 교사 하면서 임용고시 준비해서 붙었다. 마치 보험하나 든 것 처럼 든든하다. 이젠 혼자 살아도 굶진 않을 것 같다. 내 예전에 너그 집에 놀러갔던 기억나는구나. 얼마전에 내 오랜 친구랑 연락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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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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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새해를 같이 맞이하긴 했지만 그래도 한 번 더!^^ 두 분, 그 날 많이 피곤하셨을텐데 괜찮으신 지 모르겠네요. 함께 좋은 시간 나눌 수 있음에 항상 감사하고 있어요. 새해에도 두 분 가정에 건강과 행복과 축복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부형욱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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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잣말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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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주하게 연말 모임등 행사가 지나고, 새해 소망을 빌며 해맞이등 도로 정체를 벗어나서 마무리로 불가마샤워… 행사가 얼추 마무리된듯하다. 매년 행사이다 그 때마다 새해 계흭과 다짐을하고 서로 복을 빌어주고 새해에는 잘 될것같다는 느낌을 주고받고, 특히 올해는 600년 만에 오는 황금돼지해라서 아기가 태어나면 복을 많이 받고 살아간다, 그래서 산부인과마다 다양한 행사준비, 올해는 더 큰 기대들을 하는듯하다. 그러나 복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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