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한 깊이로 흙을 파낸 다음

일정한 깊이로 흙을 파낸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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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에 걸쳐서 땅을 파내고, 평평하게 다듬은 후에, 자갈을 깔기 위해 나무로 둘레를 친 모습. 나무는 특별히 처리가 되어, 오래 동안 썩지 않도록 만들어진 것임. 6인치의 깊이로 약간의 경사가 집 바깥쪽을 향하게 해서 파냄. 나중에 3.5 인치는 자갈을 깔고, 1인치는 모래를 깐 다음, 1.5 인치 두께의 보도 블록을 깔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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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tio 프로젝트 시작하며

Patio 프로젝트 시작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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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실 앞, 베란다 (이곳에선 deck 이라고 부름)을 완성하기 위해서 다시 삽을 들었다. 사실 이 부분도 2년 전에 일부를 파낸 곳인데, 화장실과 헬스장의 순서에 밀려서, 2년째 방치 되어 왔던 곳이다. 집을 사기 전에 찍은 사진을 보면 이러하다. 그리고 집을 사고 나서는 벽난로에서 땔 나무를 40불 주고 사서 이 공간에 쌓아 두었다. 베란다 밑에 햇볕도 잘 안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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