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 사는 이야기 선물 고마워요! 소년공원17 years ago5 years ago01 mins 월요일과 화요일이 일주일 중에 제일 일이 많고 바쁜날이다. 그래서 수요일엔 웬만하면 집에 머물면서 급한 이메일 체크 정도의 일만 하고, 지난 이틀 동안 돌보지 못한 집안 일 – 청소나 부엌 정리 등을 하려고 한다. 어제도 그런 수요일. 청소기를 한참 밀고 있는데 딩동~ 하고 나를 부르는 페덱스 배달 아저씨. 평소에 영민이 아빠가 인터넷으로 컴퓨터 부품이라든지, 자잘한 물건을…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