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렇게 정신적인 질환이 많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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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살다보면 이런 일을 더욱 많이 보게 된다. 학습 장애,  읽기 장애 등등… 또는 아이 좀 별라다고, 약을 처방하는 경우를 자주 본다. 영민이가 열 난다고 병원에 연락하면, 병원에서는 ‘열이 내리는 것을 기다리는 것 외에는 할 수 있는 없다’는 말을 한다. 해열제나 항생제를 사용하지 않는 것을 보면 신뢰가 간다. 하지만 의외로 정신에 관계된 질환자는 왜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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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법 위에 위법이란 말이 떠도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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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 희한한 헌법 재판소다  과정이 위법이지만 법은 인정하는 곳, 우리나라는 영국과는 달리 성문법을 채택하지만, 그들의 고무줄 잣대에 의해  필요하면 불문법을 쓰는 곳, 헌법에 위배되지만, 그래도 내년 까지는 유효하다고 우기는 곳이다. 상식을 가진 사람이면 판단할 수 있는, 중 고등학교에 교과서에 배운 그대로을 적용해도 알 수 있는 것들을 그들이 모른다는 것을 이해할 수 없다. 안 그래도 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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