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메일이 안올까….고민했다는거 아니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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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다 글 남기고서 내 싸이랑 네 싸이방명록이랑 내내 들어가서 왜 메일이 안올까…하고 걱정했다는 사실… 요즘은 이 몸의 건망증이 극에 달했다.ㅋㅋㅋ 영민아빠가 보고싶어하는 오라버니는 지금 서울에 안계신다. 갑자기 브라질로 파견근무를 가셨걸랑. 겨울마다 울 오라버니는 한국을 떠나네.. 작년 겨울에는 내내 러시아에 파견나갔었거든. 안그래도 추위를 엄청나게 타는 양반이 그 추운 나라에서 얼마나 떨었으면 3개월씩 두번 다녀오시더니 다음번에도 가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