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난군을 위한 크리스마스 선물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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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크리스마스 다음날부터 일 년 동안 기다려온 올해의 크리스마스. 코난군에게 크리스마스란, 트리를 장식하고 그 아래에 놓인 선물을 열어서 가지는 날이다. 크리스마스 직전의 가장 큰 명절인 추수감사절은 코난군의 생일과 맞물려있기도 해서, 추수감사절부터 크리스마스 까지의 한 달여 기간은 갖고싶은 선물에 대한 기대감이 연중 가장 크게 생기는 때이다. 때맞추어 미국인들이 가장 많은 쇼핑을 하는 시즌이기도 해서, 티브이를 비롯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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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오늘 도시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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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강의는 다 끝나고 오늘부터 일주일간 학기말 시험 기간이다. 내 강의는 따로 시험은 없고, 대신에 이번 주 안으로 학기말 과제물을 제출하게 되어있다. 그리고 그 채점을 마치면 겨울방학이 시작된다. 강의준비가 따로 없이 채점할 준비만 하고 출근하면 되는 날이라 가벼운 마음으로 도시락도 챙겨서 출근을 했다. 삼단도시락… ㅋㅋㅋ 도시락 메뉴는 내가 먹고싶은 음식…. 이었으면 좋겠지만, 반드시 빠른 시일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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