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 사는 이야기 카레 돈까스 소년공원13 years ago5 years ago01 mins 추수감사절에 원래는 칠면조 고기를 먹는 것이 풍습이지만 퍽퍽하기만 하고, 한 마리 구웠다간 하루 세 끼 칠면조만 먹어도 한 달은 두고 먹어야 할 만큼 크기도 너무 크다. 그저 명절에는 온가족이 좋아하는 맛있는 음식을 해먹으면 그게 바로 알흠다운 풍습아니겠는가! 하고 생각하면서 돈까스를 만들었다. 두드려 연하게 만든 돼지고기에 살짝 양념을 했다가 부침가루 반죽을 묻히고 빵가루를 씌워서 식용유 넉넉히… 더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