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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연습을 마치고 집에 돌아왔다가 저녁에 또다시 나가자는 아이들을 데리고 가까운 놀이터로 갔습니다.

연날리기도 하고 자전거 연습도 하고 놀이터에서 뛰어놀기도 하고…

넘쳐나는 에너지를 마음껏 야외에서 발산할 수 있는 계절, 바야흐로 봄이 왔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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