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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난군과 둘리양은 방학을 맞아 남매간의 우애가 더욱 돈독해지고 있습니다.

둘리양이 이제 제법 자라서 오빠의 지시를 잘 알아듣고 따를 수 있게 되었고, 코난군은 그런 동생에게 무언가 새로운 놀이를 가르쳐 주는 것을 즐기고 있기 때문이죠.

둘이서 카우보이 모자를 쓰고 목마를 타고 노는 모습이 참 귀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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