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둘인 맞벌이 주부가 혼자힘으로 손님상 차리는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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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라면 맞벌이 부부가 손님을 초대하는 일 자체를 만들지 않거나, 불가피하게 집에서 손님을 치루어야 한다면 배달음식을 차린다거나, 친정 엄마의 도움을 받거나, 도우미를 부르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 하지만, 나와 남편은 집으로 손님을 불러서 함께 먹고 마시는 일을 무척 좋아하고, 우리 동네에서는 내가 직접 만들지 않으면 한국음식을 먹을 수가 없고, 나를 도와줄 가족이나 도우미가 없는 환경에서 살다보니, 날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