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고록: 나의 유아교육 교사시절을 돌아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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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인천에서 제법 좋은 곳이라고 알려진 어린이집에서 교사가 네살짜리 (만으로는 두 세 살 정도? 둘리양의 나이 정도 되었나보다) 아이의 얼굴을 후려쳐서 아이가 바닥에 쓰러지게 했던 동영상이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결국은 해당 교사가 구속되는 사건이 있었다. 더 조사를 해보니 이번 일이 처음이 아니고 이전에도 그 교사의 상습적인 폭력이 있었다고해서, 어린 아이를 둔 부모들의 분노가 하늘을 찌를듯…